경기 가평군
주거지 · 주거환경 기본 현황
주거지 · 주거환경 현황
'인구주택총조사(2024년 기준)'상 전국의 주택 종류별 구성비를 보면 주요 주거지 건축물이 79.6%에 달합니다. 단독주택은 19.3%만 해당하며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.
이러한 원인으로 많은 지자체의 50 ~ 80% 인구는 주요 주거지가 있는 곳에 밀집되어 있습니다.
이중 '아파트, 연립/다세대'는 보통 가족이 있는 제조 근로자가 선호하며, '다가구(원룸)'는 독신, 청년, 외국인 근로자 등이 선호하는 주거 형태입니다.
전국 단위로 지도 · 통계 · 건축물 DATA 등을 복합 검토한 결과, 각 지자체별로 주거 건축물의 현황이 달랐습니다. 또한 주요 주거 건축물과 공장의 인접 여부가 각 공장의 제조업 인력 확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. 근로자가 선호하는 주거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에서 멀어질수록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공장이 많음을 확인하였습니다.
인구가 적은 지자체에서 공장 입지를 찾을 시 근로자의 숙소나 주거지 확보가 원활한지 여부를 먼저 체크하시기 바랍니다.
<주요 주거지(아파트, 연립 · 다세대, 다가구) 분포 현황>
| (범례) 노란색 : 아파트 청록색 : 연립 · 다세대 녹색 : 다가구 |
<인접 지자체의 주요 주거지 분포 현황>
| (범례) 노란색 : 아파트 청록색 : 연립 · 다세대 녹색 : 다가구 |
인구 소멸(감소) 지자체의 경우 단독주택만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습니다.
반면에 인구가 많은 대도시는 주요 주거지 건축물이 넓게 분포합니다.
<단독주택 분포 현황>
미용실, 학원, 병원, 약국은 일상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산업입니다. 자녀가 있는 근로자는 대부분 학원, 병원, 약국과 가까운 지역을 선호하며, 부모가 있는 근로자는 병원과 약국이 가까운 지역을 선호합니다. 미용실은 1 ~ 2달에 최소 1번은 가야하는 곳으로 가까운 곳에 미용실이 없을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산업입니다.
전국 현황을 확인하면 대도시는 사람이 사는 지역에는 이 산업들이 넓게 분포하고 있으나, 인구 소멸(감소) 지자체는 주요 주거지 건축물이 있는 곳에 이 산업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.
공장 입지 선정 시 주요 주거지 건축물과 인접한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.
<미용실 분포 현황>
| (범례) 노란색 : 미용실 |
<학원 분포 현황>
| (범례) 분홍색 : 학원 |
<병원 분포 현황>
| (범례) 붉은 십자가원 : 병원 |
<약국 분포 현황>
| (범례) 주황색 십자가원 : 약국 |
